남원(지리산권)

2020년 봄과 여름에 걸쳐, 내일상상 파트너인 지리산마을교육공동체는

청소년 진로탐색과 관련한 12명의 인물자원을 만났습니다. 중학교가 4개,

고등학교가 1개 밖에 되지 않는 작은 동네에서 청소년 진로와 가장 밀접한 

이들은 그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마주하는 또래, 청소년, 어른들이기 때문입니다. 


지리산권 지역자원 자료집 <지리산, 사람꽃이 피었습니다>에는 

저마다의 일과 삶에 집중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늘어나는 것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경험하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자료집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