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빛나래


서산에봄(산내중1), 이훤민, 백수민(실상사작은학교 언니네1), 백서연(실상사작은학교2)

#방송댄스#KPOP#댄동




춤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과 
마을 내 춤 선생님과 만났어. 
우린, 다양한 장르를 접하고 연습했어!


월 1회 선생님과 만나고, 월2회 팀원들이 모여 다양한 춤을 연습

남원 지리산권 성다양성 축제에서 섭외를 받아 댄스공연을 진행.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었지만 

의상을 맞춰 최종결과물을 영상으로 촬영



나에게 오빛나래는 도전이다. 오빛나래팀 활동을 하면서 펑키재즈라는

새로운 장르의 춤을 배워보고, 팀원들과 동선을 맞추며 새로운 도전을 해봤기 때문이다. 

서산에봄


나에게 오빛나래는 끼이다. 같이 춤을 추며 우리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었다.

같이 해서 더 즐겁고,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 

이훤민


나에게 오빛나래는 간식이다. 밥처럼 거창하진 않지만 간식처럼 모여서 취미를 공유한다. 같이 춤을 고르고, 외우고, 맞추는 작업이 대단하지 않더라도 뿌듯한 과정이다. 

모일 때마다 맛있는 간식을 먹어서 떠오른 생각이기도 하다.

백수민


나에게 오빛나래는 무지개다. 각각의 매력이 합쳐져 하나의 작품이 된다.

백서연 

그리고 마침내,
마을 축제에서 공연을 열었어.

있는 곳에서 우리의 공연을 응원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