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로스팅을 넘어

카페 운영까지



카페 탐색프로젝트

보석 BAR

김다경, 김진호, 김지혜, 김혜정(인월중3)

#카페#일경험#고구마라떼


우리에게 보석BAR


나에게 보석바란 '선생님'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자신의 한계를 경험하고, 많은 걸 깨닫게 해주었다.

김다경


나에게 보석바란 '공부'다. 내 자신을 배우고 무엇이 부족하고 고쳐야 하는지 알려주는 활동. 프로젝트를 하면서 너무 좋았다.

김혜정


내게 보석바는 '사탕' 길잡이 선생님 이름이 보석이기도 해서 항상 보석 사탕이 생각난다.

김혜정


나에게 보석바는 '취미'다. 평일에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김진호



바리스타와 카페에 관심 있는 우리가,

카페 업무와 운영 AtoZ를 탐색해보는 

경험을 했어


사람책 활동을 통해 만난 함양 카페 '빈둥' 공간을 빌려, 카페음료 제작과 공간 관리를 배우고 경험
사과계피청과 비건 고구마라떼 레시피 활용으로 나만의 음료 제작
롤팀과 연계하여 일일 카페 업무 워크숍을 진행하고, 
마을장터 '해보장'에 셀러로 참여 (코로나19로 일일 팝업카페 운영은 진행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