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성, 김이건, 하찬슬, 김광일, 소건희(남원용성중2), 고건영, 양성진, 이찬규, 최재명, 유하람, 이원준(남원용성중1)

#보드게임만들기#탐방#동네



게임이라는 관심사와

동네라는 소재 연결

게임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모여, 

일상에서 늘 지나치지만 그 의미를 생각해본 적 없었던

남원 구도심을 배경으로 카트라이더라는 보드게임을 직접 제작해보았지.


지역자원조사를 통해 알게 된 남원의 메이커스페이스 '놀자랩'과

그곳에서 일하는 랄라샘, 소솔샘, 소라샘, 현구샘과 함께 보드게임을 기획


남원구도심 주변을 돌다니며 오래된 가게, 철물점, 목공소와 같은 가게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탐방 활동을 바탕으로 남원 시내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제작



게임을 만든다는 건. 

어려운 일인줄 알았는데,


게임을 만든다는 건 많이 어려울 줄 알았다.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과 함께 계획을 짜고,,

진행해보니까 힘들었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양서진


단순히 보드게임을 만들어보는게 아니라, 모두가 하나의 미션을 정해본 게 인상 깊었다.

고건영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내가 잘 몰랐던 곳을 아는 것, 그리고 3D 프린터를 활영해보는 경험 모두 새로웠다. 

김이건



함께하니 완성되더라구.

게다가 새롭고 재밌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