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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악기를 활용한 공연과 음악 제작

백승화, 문영주(남원용성중2),안요한, 이승섭(남원중2) 

#국악#공연#BGM


학교 수업이나 방과후 

활동을 통해 

국악을 접하고 관심이 생긴 

4명의 청소년이 만났어.

동서양 악기를 활용한 공연과 음악 제작





우리의 진로고민을 구체화하기 위해

공연 프로젝트를 기획했어


승화(피아노, 대금), 영주(꽹과리, 태평소, 피리), 안요한(장구), 이승섭(꽹과리, 북, 피아노)로

관심 분야를 나눠 자신들의 역량과 고민을 구체화해보고자 함


찾아가는 사람책 활동을 통해 국립국악원에서 대금을 연주하는 박원배 선생님을 만나, 

팀원들의 특기를 살릴 수 있는 공연을 기획 


코로나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코로나'와 '자연'을 공연 콘셉트로 정함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공연을 진행하지 못해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 제작)




악기를 배우려 멀리가지 않고

마을에서 배울 수 있었어.


대금을 배우려고 전에는 서울까지 다녔었는데, 이제는 박원배 선생님에게 배우고 있다.
늘 혼자 연습했던 내가 친구들과 합주도 하고 영상도 만들다니.
2021년에도 꼭 하고 싶다.
백승화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와 못하는지 알게 됐고, 관심 있던 장구라는 악기와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안요한

활동만이 아니라 꾸준히 연습하는 것, 계획을 짜는 것도 내게 큰 도움이 됐다.  
이승섭

국악 분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악기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
포기하지 않는 것.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도 생긴것 같다. 
문영주





배우는 과정에 친구들과 

만든 합주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