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정서영, 이가은, 신희진, 박소현(남원하늘중2)

#베이킹#쿠기#코로나의료진



베이킹 러버들이 

'덕분에쿠키' 제작과 

판매를 통한 코료나 의료진 

기부 활동을 했어.


지금부터 우리 활동을 소개할게! 

사람책 멘토로서 디저트카페를 운영하는 정소미 선생님을 만났고, 

베이킹을 좋아하는 팀원들이 쿠키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


베이킹 분야의 작업과 삶에 대해 간단히 배운 뒤, 쿠키를 제작 판매함으로써 

코로나19로 애쓰시는 남원보건소 의료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쿠키와 편지 세트를 만들어 

보건소에 전달

 






베이킹은 누군가에겐 할 수 있게 된 일 

누군가에겐 해보고 싶은 일이었어


정해진 진로가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평소 좋아했던 베이킹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그냥 취미생활이 아니라,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선생님 덕분에 앞으로 이런 일을 하려면 뭐가 필요한지 알게 됐다.

김도연


베이킹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많은 참고가 됐다.

정서영 


내 진로가 베이킹 쪽인데 프로젝트로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의료진에게 기부까지 해서 더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이가은


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아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쿠키판매,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박소현 



집에서도 뭘 만드는 걸 엄청 좋아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내일상상에 경험한 베이킹은 확실히 집에서랑은 달랐다. 대량으로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다.

신희진 




그 과정을 통해 우린,
내 '일' 을 상상해보고
'내일' 을 상상해 볼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