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에 필요한 모든 것, 

따로 또 같이


진진자라 

공연팀ㅣ최연희(경해여고1), 박보영(삼현여고1), 강다희(문산중2), 강준영(문산중1), 이수현(동명중1), 정승재(동명중1)

부스팀ㅣ박신후(경남자동차고1), 신인영(경상사대부중1), 최유민, 손예슬(진명여중1), 홍진주(동명중1), 윤예나(대곡중1), 강창현(진주중앙중1), 강신호(대아중1)

홍보팀ㅣ이서준, 최연희, 홍진우, 강신호, 강창현

#축제#공연#부스#홍보




축제 기획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기획하는 청소년 축제를 열었어,

공연부터 부스까지! 


분야별로 3개의 소팀을 나누어 운영. 공연팀은 경상대밴드동아리와 연계해 공연을 준비하고, 

부스팀은 손소독제와 수제청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 준비하여, 홍보팀은 웹디자인을 통해 축제를 알리는 방식으로 행사를 기획


코로나19로 축제 진행뿐만 아니라 준비과정이 중단되었지만, 각 팀장들이 팀원들의 의견을 모아 

진주 미디어센터의 도움을 받아 유튜브를 활용한 '방구석축제'를 진행



우리팀은 사람이 참 많았는데, 

차근차근 공통 지점을 찾아 갔어.  


축제는 실제 진행이 가장 중요한데 코로나로 하지 못했던 것과 친구들이나

언니오빠들을 별로 만나지 못한 게 가장 아쉽다. 하지만 초등학생 때는 못했던 우리만의 축제를 함께 상상해서 좋았다.


밴드악기를 다뤄본 적이 없어 공연팀에는 도전하지 못했지만, 다음엔 꼭 같이 해보고 싶다.

너무너무 좋은 추억이었어요.


사람이 아주 많았는데, 다들 원하는 주제를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로 제약이 생기고 결과물이 많이 아쉽지만, 우리가 직접 의견을 조율하고 기획해나가는 과정이 좋은 경험이 됐다.


가끔은 함께, 가끔은 부분 부분 결합해서

많이 대화하고 열심히 조율했기에 가능했어.